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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내용 검색은 여기서 !!

블로그를 시작했을 때는 블로그라는 것이 싸이월드처럼 가족 미니 홈피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싸이월드만큼 아기자기한 맛이 없더라구요.  알고보니 블로그라는 것이 단순히 사진이나 올리고 1촌 맺고 교류하는 공간만은 아니더군요. ^^; 1인 미디어라고 하기도 하고...

그래도 기왕 시작한 것이니 가족 이야기를 중심으로 소소한 일상을 담아왔습니다.  그러다 직업과 관련해서 항공 관련 소식이나, 상식을 소개했는데 방문하시는 분들의 반응이 호의적이더군요.

그래서 올리기 시작했던 드문드문한 항공 관련 글들이 점차 많아져, 이제는 가족 이야기보다는 오히려 항공 관련 소식을 전하는 블로그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 올렸던 글 중에서 흥미로운 글을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방문하시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쉽게 읽으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




  1. 서울서 제주까지 항공기 연료는 몇 드럼이나 쓸까?
  2. 조종사가 운전을 너무 못해요 !
  3. 항공권 가격은 왜 차이가 날까?(싸게 구입하는 방법)
  4. 이제 액체류를 가지고는 항공기에 탑승할 수 없군요
  5. 비행기 앞자리가 빈 경우에도 주지 않는 건 왜죠?
  6. 항공기가 번개를 맞아도 안전한 이유는?
  7. 짐(수하물)을 잃어버리지 않는 방법
  8. 항공기 좌석 중 좋은 자리는 어디?
  9. 여권/Passport에 대해 알아보자 (여권의 비밀)
  10. 항공기 짐은 어떻게 마지막 목적지까지 연결될까?
  11. 항공사와 여행사는 악어와 악어새?
  12. 항공권은 여행구간 순서대로 사용해야
  13. 항공기는 하루에 몇 시간 떠 있을까?
  14. (종이) 항공권 발권 시 별도의 수수료를 내야 한다?
  15. 항공기 최고의 인기기종은?
  16. 비행기는 새(Bird, 鳥)가 무섭다
  17. 죽어도 떠야 한다 !! (항공기 이륙의 비밀)
  18. 연료, 버려야 산다 (항공기와 비상착륙)
  19. 마일리지 프로그램 (1) - 어디서 처음 만들었을까?
  20. 항공기는 다이어트와 전쟁 중
  21. 날씨가 나쁠 때 항공기는 무슨 기준으로 띄우나?
  22. 국내 항공사의 정시운항 능력은 어느정도 수준일까?
  23. 항공사가 왜 여권 검사하나?
  24. 항공여행 무료 수하물 부치는 방법
  25. 항공기 기장(機長)이 되려면 얼마나 시간이 걸릴까
  26. 즐거운 여행을 위한 항공기 기내 예절
  27. 안전한 항공여행, 상식적인 기내 수칙
  28. 공동운항편 이용 시, 체크 포인트
  29. 국내선 항공기는 뜨자마자 착륙을 준비한다?
  30. 항공기 기내가 조금 춥게 느껴지는 이유?
  31. 조종사 좌석마다 임자가 있다 !
  32. 조종사는 햇볕이 괴롭다 (선글래스의 유래)
  33. 항공기 폭파 장난전화, 이제 그만
  34. 공항은 24시간 운영되지 않는다?
  35. 이륙 시 항공기 꼬리부분, 활주로에 닿는 사고 연출
  36. 거대한 비행물체, 하이브리드 에어쉽
  37. 과거 위반사실로 자칫 입국 거부될 수도 (미국 출입국)
  38. 무릎조차 펴기 힘든 좌석 공간은 괴로워
  39. 기내 인터넷 이용 시 에티켓은?
  40. 항공기도 때로는 무임승차를 좋아해 ^^ (항공기와 제트기류)
  41. 기내에서 추울 때 따뜻한 항공여행 팁
  42. 엔진 하나만 가지고 안전할까? (ETOPS)
  43. 편안한 기내 여행을 위한 팁 몇가지
  44. 항공기는 스치기만 해도 사고 !! (Near Miss)
  45. 주의해야 할 항공권 상식 ① - 타 항공사 사용불가
  46. 기내에서 승객이 사망한다면?
  47. 조종사도 술 마시고 싶다?
  48. 혹시 의사 선생님 계시나요?
  49. 어린 아이들 데리고 항공여행 하는 법
  50. 비슷한 수하물 조심해야 분실 방지
  51. 분실 수하물의 종착지는? 폐기 처분?
  52. 맹인인도견은 애완동물이 아니다
  53. 항공기 좋은 좌석 먼저 확보하는 방법 10가지
  54. 휴대전화를 항공기에서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
  55. 내가 수하물 잃어버릴 확률은?
  56. 항공기에서 승무원들이 쉬는 장소는?
  57. 승객 탔다가 내리면 나머지 승객도 모두 내려야
  58. 저가 항공사는 어떤 특징? 선착순 탑승제?
  59. 민간 항공시장을 이끈 항공기 톱 10
  60. 저가 항공사 (라이언에어), 방심하면 비싼 요금 치루기 십상
  61. 여행 전문가가 조언하는 불만제기 10가지 팁
  62. 김포공항에 회항한 항공기, 승객은 기내에서 대기해야 하나?
  63. 공항에서 18년을 산 사나이
  64. 항공기 배경의 항공 영화 10선
  65. 가장 안전한 항공기 좌석은 통로
  66. 왜 항공사보다 여행사 티켓이 더 쌀까?
  67. 재미있는 무인 비행물체 10선
  68. 항공기 조종사도 초보 시절 이착륙 하고 싶어도 못해..
  69. 미국 공항, 매주 1만대 노트북 분실 (공항에서 소지품 분실 예방법)
  70. 세계 최장 비행시간 노선 7 선
  71. 항공여행 비용 절약 팁 몇가지
  72. 항공기, 4번 엔진부터 시동을 거는 이유
  73. 장거리 항공편에서 살아남기
  74. 어린이 승객 잃어버린 정신나간 항공사 (UM 서비스)
  75. 부자만 세계일주? 나도 저렴한 세계일주 항공여행 간다
  76. 여행 가방, 간단하게 싸기 (수하물 요금 예방?)
  77. 항공 수하물 안전하게 운송하는 몇가지 팁
  78. 기내식이 맛있는 항공사 10선
  79. 수하물 분실했을 때, 꼭 알아두어야 할 몇가지
  80. B747 항공기 엔진은 몇개일까? 숨어있는 엔진 이야기
  81. 항공기 출발과 도착,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
  82. 항공시차 증후군(Jet Lag)에 대해 당신이 모르는 10가지
  83. 메이데이(Mayday)는 노동절이 아니라니깐!
  84. 높은 고지대 공항에선 비행기 날기 힘들다
  85. 좌석 없다더니, 공항에 나와보니 널널하네?
  86. 항공기 탑승, 옷 점잖게 입으면 좋은 이유 한가지
  87. 미국 무비자(No-Visa) 여행과 전자여행허가(ESTA) 절차는?
  88. 비행기 잘못 탔어요 ㅠ.ㅜ
  89. 락스? LAX? 공항 코드 이야기
  90. 비행기, 눈(Snow)을 꼭 치워야 하나?
  91. 가방(수하물) 하나 운송하는 데 원가는 얼마?
  92. 초대형 항공기 A380, 너무 조용해서 불만
  93. 슬롯(Slot)은 항공사 재산이다?
  94. 자격 부족해 착륙 못한 항공기 조종사?
  95. 기내 승객 폭력, 항공사 책임 있을까?
  96. 졸다가 목적지 공항 지나쳐 날아간 조종사
  97. 기내 휴대가방 크기는 좌석 사이즈 때문에 제한된다?
  98. 비행기 안에서 태어나면 국적은 어디?
  99. 수하물(짐)이 파손되는 이유는 집어 던지기 때문
  100. 연료 부족하게 실은 어처구니없는 항공기(연료는 얼만큼 실어?)
  101. 비행하는 항공기 문, 힘으로 열 수 있을까?
  102. 항공기, 후진할 수 있나요?
  103. 항공 마일리지 1마일은 얼마의 가치가 있나?
  104. 애완동물과 함께하는 항공여행, 알아두어야 할 점은?
  105. 혹시 당신은 항공 블랙리스트(No-Fly)가 아닌가?
  106. 장시간 비행기 타면 손발이 붓는 이유
  107. 항공여행 트러블 줄이는 몇가지 방법
  108. 수명 끝난 항공기, 폐기 처리는 어디서?
  109. 화산 터지면 비행기는 혼비백산 꽁무니 빼야~
  110. 조금이라도 더 싼 항공권 구하기 (동영상)
  111. 객실 사무장(Purser)과 지갑(Purse)과의 관계는?
  112. 항공기 사고에서 살아남는 방법(동영상)
  113. 항공기 타이어 가격과 착륙 후 열을 식혀야 하는 이유
  114. 3만 피트 상공에서 잠 잘 자는 방법
  115. 비자 있는데도 입국 거절되는 이유는?
  116. 부당한 입국 심사, 항의는 어떻게 해야?
  117. 세계 최초의 항공기 탑승객은 누구?
  118. 항공기 연료 아무데나 버려? (연료 덤핑 장면 현장 포착)
  119. 800명 넘는 승객, 탈출하는 데 얼마나 걸릴까?
  120. 항공 여행객에게 드리는 충고 10가지
  121. 전자담배, 무해? 그럼 비행기 안에서 피워도 되나?
  122. 승무원 제대로 괴롭히는 방법 7가지, 매너 지킵시다 ^^;;
  123. 항공기 한번 착륙에 소형 자동차 한대 값 빠져나가
  124. 저가 항공의 특징과 성공 사례, 일반 항공사의 10배 수송?
  125. 민간 항공기도 때로는 초음속 비행기가 된다?
  126. 기내 휴대하는 짐, 이렇게 하면 편하고 안전하다!
  127. 승무원을 사랑스럽게 여기는 9가지 방법
  128. 항공권 협정(Ticket Agreement)과 항공사간 요금 정산 이야기
  129. 제복으로 구분하는 기장과 부조종사 (차이점은?)
  130. 번개 맞아 죽는 것과 항공기 사고로 죽을 확률, 어느게 높아?
  131. 항공기 이착륙 시 조명 끄고, 창문 올리는 이유가 궁금해?
  132. 일반석(Economy)에는 여러개의 예약 클래스가 있다는데?
  133. 항공기 좌석 주머니는 이용하지 마세요
  134. 전세계 주요 항공기 납치, 하이재킹 사건들
  135. 비행하는 항공기 맨눈으로 찾기, 그리고 관숙비행
  136. 항공 예약 시스템과 항공사 물 먹이는 방법?
  137. 세계 유명인 중 조종면허를 가진 정식 조종사는 누구?
  138. 항공 동맹체(Alliance)와 마케팅 항공기
  139. 항공여행 복장으로 추천하는 여성 옷차림
  140. 장거리 비행에서 피곤함 덜해주는 간단한 팁 두 가지
  141. 항공기 객실 승무원은 허리가 부실하다? 그 원인은?
  142. 항공기에 인터넷은 어떻게 제공되는거야? 우리나라 항공사는?
  143. 공항을 보면 바람 방향을 알 수 있다.
  144. 항공기 이코노미 석에도 침대가 있다?
  145. 민간 항공기 전쟁의 승자는? 그리고 주력 기종은?
  146. 기내 에어쇼를 아시나요?
  147. 지난 10년간 가장 주목할 만한 항공 기술 10선
  148. 공항 면세점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품목은?
  149. 승무원은 아프면 어떻게 하나요?
  150. 하루 중 가장 추운 때와 항공기와는 무슨 관계?
  151. 여러분이 탄 항공기에 조종사는 몇명일까요?
  152. 기내식도 취향대로 주문해 먹을 수 있다
  153. 국제선 공항에만 있고 국내선 공항에는 없는 것은?
  154. 항공기 사고 시 목숨 살리는 몇가지 비결
  155. 항공권 싸게 구하는 기본 컨셉
  156. 소형 비행기는 착륙하기 더 힘들다?
  157. 제주항공은 왜 Q400 항공기를 포기하는 것일까?
  158. 누락 항공 마일리지, 나중에라도 적립할 수 있다
  159. 저비용항공사 요금이 그리 싸지 않은 이유
  160. 항공기 연료 대금을 현금으로 달라고?
  161. 항공사 파업해도 좌석 확보하는 방법?
  162. 비행기에 객실승무원은 몇명 타나?
  163. 활주로에도 이름이 있다. (이름 붙이는 방법)
  164. 기내 안전데모 비디오, 재미없으면 안전 저해
  165. 화산에 대응하는 항공편 운영 원칙
  166. 비행기가 구름을 만들어낸다?
  167. 항공기에 짐 부치기 싫은 4 가지 이유
  168. 입국거절 승객 때문에 비행기 못 나가요
  169. 인천공항의 소속 도시는 서울?
  170. 길 막혀 비행기 못 가는데요?
  171. 비상구 좌석이 항상 좋을까?
  172. 항공기 탑승, 왼쪽 문을 이용하는 이유
  173. 항공 마일리지, 어디에 쓰는 게 가장 좋을까?
  174. 비행기를 정상적으로 뜨지 못하게 하는 이유들
  175. 왜 수하물 무게를 제한하는 걸까? 무거운 항공 수하물 안돼?
  176. 도둑맞은 내 항공 마일리지, 그 이유는?
  177. 북경공항 영문 호칭 Peking 인 이유
  178. 에어아시아, 얼마나 싼가? 낭패 당하기 쉬운 숨겨진 요금은?
  179. 조종사가 관제탑 핑계대며 출발하질 않아요
  180. 항공기, 몇 분 안에 탈출해야 살 수 있어?
  181. 항공기 갈아타는 시간, 충분하게 잡으세요
  182. 항공 마일리지, 첼로도 누적한다? 애완동물은?
  183. 항공 스케줄, 동계와 하계로 나누는 이유
  184. 조종실, 조종사 말고 다른 승무원 있다?
  185. 저비용항공사와 저가항공사, 어떻게 달라?
  186. 조종사는 강철체력, 20시간 비행한다고?
  187. 다시 보는 색다른 기내 에티켓 16가지
  188. 한쪽 방향으로만 이착륙하는 반쪽짜리 공항
  189. 승무원 기내청소를 계기로 본 저비용항공 성공 공식?
  190. 소형기라고 무시마라. 형님 뺨친다
  191. 비행기 이착륙의 적, 윈드시어
  192. 비상구 좌석은 왜 예약할 수 없지?
  193. 정말 기내식 필요 없으세요?
  194. 비행기 쌓인 눈은 빗자루로 쓸어 치울까?
  195. 비행기 바퀴가 안 나왔어요!
  196. 항공역사 - 최초의 동력비행 성공
  197. 굵은 몸, 가는 몸? - 항공기 크기 구분?
  198. 항공여행 가방, 어떤 게 좋을까?
  199. 비행기 납치 알리는 하이재킹 코드란?
  200. 항공여행 후 머리 감지 마세요 ^^;;
[2011.1.13 현재]


그리고 혹시 민간 항공분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나, 알고 싶은 내용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공부를 하거나 해당 부문 전문가에게 문의를 해서라도 답변 혹은 글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마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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