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 블로그 내용 검색은 여기서 !!

공유하기
인간에게 있어서 하늘은 미지의 공간이자 동경의 대상이다.

그래서 인간은 끊임없이 하늘로 날아오르고자 애쓰고, 또 무모하리만큼 시도하는 것이 아닐까?

전 세계는 바아흐로 우주전쟁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우주전쟁' 에서 처럼 외계인이 지구를 침공하는 전쟁이 아닌, 우주 공간을 향한 강대국들의 치열한 우주개발 경쟁은 더욱 가열되고 있다.

미국, 러시아는 물론이거니와 중국, 거기다가 일본까지 우주전쟁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마치 이제 남은 미지의 마지막 미개척지라도 되는 양 치열함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는 것이다.

한 나라에서 우주인(Astronaut)으로 선정되는 것은 개인의 영광일 뿐 아니라 국가적 영웅으로 대접받는 시대다. 

우리나라도 앞으로 며칠 후면 한국인 최초의 우주인이 탄생한다.  비록 다소 불미스러운 일로 최초의 우주인 후보가 중간에 바뀌기도 했지만, 어쨌거나 2008년 4월 8일이면 한국인 최초의 우주인이 탄생할 것은 이미 정해져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우주는 얼마나 아름다울까?

나는 간혹 우주공간에 대한 사진이나 이미지 등을 보아왔지만 얼마 전 우연히 인터넷에서 발견한 우주 공간의 이미지는 너무나 아름다운 것이었다.

우주공간의 스페이스 셔틀에서 바라본 지구와 우주인의 작업 모습은 단순히 임무를 수행한다는 모습보다 자연(우주)이 얼마나 위대하고 아름다운 것인가를 새삼 깨닫게 하였다.

아래 보이는 이 사진들은 이곳 싸이트에서 발견한 것인데, 이 홈페이지 주인도 나사(NASA)에 근무하는 친구의 할머니로부터 받은 사진이라며 자신의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있다.

** 사진을 클릭하면 큰 이미지로 볼 수 있다.  크게 보는 편이 훨씬 아릅답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경으로 보이는 지구의 푸른 빛과 구름이 너무 아릅답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핏 합성이라고 보일만큼 지구 대륙(?)의 모습이 선명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주인의 유영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페이스 셔틀과 지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페이스 셔틀과 지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세상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신비롭고 위대한 모습이 너무 많다.  아니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이 극히 제한적이라고 해야 맞겠다.

비록 (강대국의 견제 등) 환경적인 제한 때문에 우리나라 우주개발이 쉽지는 않겠지만, 이번 한국인 최초의 우주인 탄생이 우리나라가 우주개발을 향해 한걸음 내딛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보면 볼 수록 아름답지 않은가요?  

본 블로그가 도움되십니까? RSS 로 쉽게 받아보세요. ^^ ->

재미있는 항공상식

1. 2007/01/18 - 서울서 제주까지 항공기 연료는 몇 드럼이나 쓸까?
2. 2007/01/27 - 조종사가 운전을 너무 못해요 !
3. 2007/02/27 - 항공권 가격은 왜 차이가 날까?(싸게 구입하는 방법)
4. 2007/03/06 - 이제 액체류를 가지고는 항공기에 탑승할 수 없군요
5. 2007/03/07 - 비행기 앞자리가 빈 경우에도 주지 않는 건 왜죠?
6. 2007/03/12 - 항공기가 번개를 맞아도 안전한 이유는?
7. 2007/03/31 - 짐(수하물)을 잃어버리지 않는 방법
8. 2007/04/02 - 항공기 좌석 중 좋은 자리는 어디?
9. 2007/04/05 - 여권/Passport에 대해 알아보자 (여권의 비밀)
10. 2007/04/17 - 항공기 짐은 어떻게 마지막 목적지까지 연결될까?
11. 2007/04/20 - 항공사와 여행사는 악어와 악어새?
12. 2007/05/17 - 항공권은 여행구간 순서대로 사용해야
13. 2007/05/18 - 항공기는 하루에 몇 시간 떠 있을까?
14. 2007/05/28 - (종이) 항공권 발권 시 별도의 수수료를 내야 한다?
15. 2007/06/15 - 항공기 최고의 인기기종은?
16. 2007/06/21 - 비행기는 새(Bird, 鳥)가 무섭다
17. 2007/06/23 - 죽어도 떠야 한다 !!
18. 2007/06/25 - 연료, 버려야 산다
19. 2007/06/30 - 마일리지 프로그램 (1) - 어디서 처음 만들었을까?
20. 2007/07/07 - 항공기는 다이어트와 전쟁 중
21. 2007/07/14 - 날씨가 나쁠 때 항공기는 무슨 기준으로 띄우나?
22. 2007/07/21 - 국내 항공사의 정시운항 능력은 어느정도 수준일까?
23. 2007/08/03 - 항공사가 왜 여권 검사하나?
24. 2007/08/10 - 항공여행 무료 수하물 부치는 방법
25. 2007/08/17 - 항공기 기장(機長)이 되려면 얼마나 시간이 걸릴까
26. 2007/08/22 - 즐거운 여행을 위한 항공기 기내 예절
27. 2007/09/04 - 안전한 항공여행, 상식적인 기내 수칙
28. 2007/09/11 - 공동운항편 이용 시, 체크 포인트
29. 2007/09/18 - 국내선 항공기는 뜨자마자 착륙을 준비한다?
30. 2007/09/28 - 항공기 기내가 조금 춥게 느껴지는 이유?
31. 2007/10/19 - 조종사 좌석마다 각각 임자가 있다 !
32. 2007/10/27 - 조종사는 햇볕이 괴롭다
33. 2007/11/05 - 항공기 폭파 장난전화, 이제 그만
34. 2007/12/01 - 공항 Curfew 로 운항할 수 없다?
35. 2007/12/04 - 이륙 시 항공기 꼬리부분, 활주로에 닿는 사고 연출
36. 2007/12/06 - 거대한 비행물체, 하이브리드 에어쉽
37. 2007/12/20 - 과거 위반사실로 자칫 입국 거부될 수도 (미국 출입국 심사제도)
38. 2007/12/26 - 무릎조차 펴기 힘든 좌석 공간은 괴로워
39. 2008/01/02 - 기내 인터넷 이용 시 에티켓은?
40. 2008/01/03 - 항공기도 때로는 무임승차를 좋아해 ^^
41. 2008/01/08 - 기내에서 추울 때 따뜻한 항공여행 팁
42. 2008/01/22 - 엔진 하나만 가지고 안전할까?
43. 2008/02/12 - 편안한 기내 여행을 위한 팁 몇가지
44. 2008/02/19 - 항공기는 스치기만 해도 사고 !!
45. 2008/02/26 - 주의해야 할 항공권 상식 ① - 다른 항공사에선 안 받는 항공권
46. 2008/03/03 - 기내에서 승객이 사망한다면?
47. 2008/03/06 - 조종사도 술 마시고 싶다?
48. 2008/03/11 - 혹시 의사 선생님 계시나요?
49. 2008/03/13 - 어린 아이들 데리고 항공여행 하는 법
50. 2008/03/25 - 비슷한 수하물 조심해야 분실 안해
51. 2008/03/28 - 분실 수하물의 종착지는? 폐기 처분?
52. 2008/03/31 - 맹인인도견은 애완동물이 아니다


구독하시면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비행기는 문 닫는다고 바로 출발할 수 있는게 아녀~~

비행기는 교통수단의 한 종류지만 다른 일반 교통수단과 다른 점이 있다면 그 중에 하나가 시간을 잘 지켜야 한다는 점이다. 이번엔 항공기 출발 순서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자. 오늘 손님도 많다. 퍼스트 클래스 자리 몇 개를 제외..

구글 항공스케줄 검색 업그레이드

구글은 검색 엔진이다. 오죽하면 '구글해 봤니? (Did you google it?) 라는 말이 '인터넷에서의 검색'을 의미할 정도로 구글의 위상은 날로 커지고 있다. 다른 분야는 말 할 것도 없이, 항공 분야에서도 서서히 구..

전화 문의, 평균 20분 걸려야 상담원에게 연결된다면?

인터넷이 발달해 대세처럼 되어버린 시대라고 하지만, 아직까지 전화를 통해 이루어지는 커뮤니케이션은 무시할 수 없다. 아니, 인터넷이 발달하면 할 수록 전화만이 가지는 유용한 장점은 더욱 그 차이를 보여주곤 한다. 우리는 예전..

티켓 가격 SNS 어설프게 공지 항공사, 벌금 물게 생겨

요즘 SNS (Social Network Server) 가 대세다.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대변되는 SNS 업계에는 최근 구글플러스원 등 속속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거의 모든 기업..

여행객들이 가장 사랑하는 공항 10선

오늘도 공항에는 수많은 항공기들이 뜨고 내린다. 또 어디로들 향하는 지 수많은 여행객 또한 저마다 가방 한두개 씩 들쳐 메고 공항 터미널에 나타난다. 사람마다 좋은 사람, 싫은 사람 있듯이, 항공편을 이용하기 위해 거쳐가는 공..

여행객들이 가장 싫어하는 공항 Top 10

공항은 낯선, 혹은 그리운 세계로 떠나는 출발점이다. 그래서 한번 경험한 공항에 대한 느낌은 종종 그 나라 인상으로 결정짓곤 한다. 전 세계 수백, 수천 개의 공항이 있지만 어떤 공항이 가장 사람들의 미움(?)을 받는 공항일까..

◀ Prev 1  ... 629 630 631 632 633 634 635 636 637  ... 923  Next ▶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923)
주절주절 (211)
하고하고 (565)
가족 (22)
좋은글 (14)
유용한 정보 (110)
전체 (0)
임시 (0)
Private (0)


who's online

믹시

구독하기 이메일로 구독하기

.

『한』가족

마래바'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마래바 [ http://www.hansfamily.kr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atter & Media DesignMyself!
마래바's Blog (Admin)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atter & Media.
태그 앞에 붙여 넣습니다. -->